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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정 긍정평가 직전 조사보다 4.4포인트 올라

□ 박근혜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직전조사와 비교할 때 긍정평가 3.3% 포인트 올라 40% 후반대에 진입하였고, 부정평가는 6.5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당지지도에서는 여당인 새누리당과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의 지지율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

□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지난 8월 25일~26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정례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조사를 실시했다. ‘잘함’이 48.1%(대체로 잘함 23.4%, 매우 잘함 24.7%), ‘잘못함’이 45.8%(매우 못함 25.8%, 대체로 못함 20.0%)의 응답률이 나왔다. ‘잘 모름’은 6.1%였다.

 
 


 

□ 이번 조사에서 긍정 평가는 경북권(58.5%)과 경남권(54.7%), 60대 이상(80.6%)과 50대(64.2%), 농/축/수산업(67.5%), 자영업(61.9%)에서, 부정 평가는 전라권(65.0%)과 경기권(50.6%), 30대(63.7%)와 40대(62.4%), 학생(71.7%)과 사무관리직(65.6%)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 직전 조사인 지난달 7월 29~30일일 조사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직전 결과인 ‘잘함’ 43.7%, ‘잘못함’ 52.3%와 비교할 때 긍정 평가는 48.1% 포인트 오르고 부정 평가는 6.5% 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5개월간 40% 초반의 포인트를 계속 유지하였으며, 이번 조사에서 48.1%로 약간 상승하여 40% 후반대에 진입하였다.

 
 

 
 

□ 정당지지도별로는 새누리당 지지 응답자들이 ‘잘함’ 74.7%, ‘잘못함’ 20.6%, 새정치민주연합 지지 응답자들이 ‘잘못함’ 72.7%, ‘잘함’ 17.0%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 이와 함께 조사한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46.0%, 새정치민주연합 14.6%, 정의당 3.9%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4.8%, 지지정당 없음은 30.7%였다.

 
 

 
 

□ 직전 조사와 비교할 때 새누리당(직전 조사 46.2%)은 0.2% 포인트, 새정치민주연합(15.5%)은 0.9% 포인트 떨어졌다. 정의당(2.8%)은 1.1% 포인트 올랐으며, 무당층(29.3%)은 1.4% 포인트 올랐다.
 
 

 
 
□ 이번 조사의 유효 표본은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이며 일반전화 RDD방식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유권자에 기반한 비례할당 후 무작위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 유권자 구성비에 기초한 가중치기법을 적용했다. 응답률은 6.9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9%p이다.
 
 
 
 
 
 
 
 
 
 

[리서치]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소폭 상승

‘잘함‘ 58.2%․․․ 1월 조사 대비 긍정 평가 3.1%p 상승, 부정 평가 6.3%p 하락
“이산가족상봉 등 부각, 상대적으로 부정적 이슈 없어 안정 추구 여론 반영 된 듯”

□ 지난해 11월 이후 다소 낮아졌던 박근혜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소폭 상승했다.

Q011_대통령 국정운영_추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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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매우 못함” 늘어

대통령 소통 방식 36.1% ‘실망’, 33.6% ‘만족’, 28.3% ‘보통’
정당지지도 새누리당 45.8%, ‘안철수 신당’ 26.2%, 민주당 12.4%
신당 창당 시 무당층 47.2%, 민주당 34.6% ‘안 신당’으로
□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오차범위 내에서 다소 떨어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소통 방식에 대해서는 ‘실망’ 의견이 ‘만족’ 의견 보다 역시 오차범위 내에서 다소 높았다.
가칭 ‘안철수 신당’을 포함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이 40%대 중반을 계속 유지하는 가운데 안철수 신당은 20% 중반에서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민주당은 10%대 초반의 지지율에 머무는 추이를 나타내고 있다.

[대통령 국정운영 및 소통방식 평가]

□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지난 1월 10일 전국 성인남녀 1,068명을 대상으로 정례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조사 및 정당 지지도 조사를 진행했다. 정례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조사에서 55.1%가 ‘잘함’(대체로 잘함 34.6%, 매우 잘함 20.5%), 41.3%가 ‘못함’(매우 못함 25.2%, 대체로 못함 16.1%)이라고 응답했다. ‘잘 모름’은 3.6%였다.

□ 이는 지난해 11월 28일 직전 조사와 비교할 때 ‘잘함’은 0.7% 포인트 떨어지고 ‘못함’은 3.9% 포인트 올라간 결과다. 특히 ‘매우 못함’ 응답률은 4.1% 포인트 오르며 ‘못함’ 응답률 상승을 이끌었다.

Q009_대통령 국정운영_추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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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일제히 하락

최근 4개 여론조사기관 조사 결과에서 모두 ↓
‘독선·독단·자기중심’을 이유로 꼽은 응답자 늘어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천주교 정의구현 전주교구 사제단의 시국미사에 대한 박 대통령의 ‘강경 발언’과 이후 종교계의 반발, 새누리당의 황찬현 감사원장 임명동의안 단독 처리 등 일련의 사태로 박 대통령의 독단적 이미지가 부각되면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주 후반부터 지난 2일까지 이어진 4개 여론조사기관의 조사 결과를 보면, 박 대통령 지지율은 최소 1.8%포인트에서 최대 7.1%포인트 떨어졌다.
모노리서치가 지난 1일 공개한 박 대통령의 지지율을 보면, ‘잘하고 있다’는 답변은 열흘 전(11월18일)에 견줘 6.4%포인트 하락한 54.4%였다.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2%포인트 오른 37.4%였다. 8.2%는 ‘잘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조사는 지난달 28일 전국 성인 남녀 107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2.98%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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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하락세 유지

NLL 대화록 검찰 소환조사 국면에도 변동 없어… 정당지지도 역시 비슷

□ 긍정 여론이 다소 급격하게 떨어졌던 박근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가 보름 사이 크게 변하지 않은 채 유지되고 있다. 정당지지도 역시 오차범위 내에서 큰 변동 없이 이어졌다.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지난 10월 16일 전국 성인남녀 1,172명을 대상으로 보름여에 한번씩 진행하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59.4%가 ‘잘함’(대체로 잘함 39.7%, 매우 잘함 19.7%), 34.3%가 ‘못함’(매우 못함 18.7%, 대체로 못함 15.6%)이라고 응답했다. ‘잘 모름’은 6.3%였다.

Q013_대통령 국정운영_추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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