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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조사 2015년 9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및 정당지지도

새누리당 지지율 7.6% 하락, 새정치민주연합 7.1% 상승

□ 박근혜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직전조사와 비교할 때 긍정평가 3.3% 포인트 떨어져 다시 40% 중반대로 돌아왔고, 부정평가는 2.1% 포인트 오른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당지지도에서는 여당인 새누리당의 지지율이 지난 조사(46.0%)보다 7.6% 포인트 떨어져 38.4%로 30% 후반대에 진입하였고,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의 지지율은 7.1% 포인트 올라 21.7%로 20%대에 진입하였다.

□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지난 9월 22일~23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정례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조사를 실시했다. ‘잘함’이 44.8%(대체로 잘함 26.1%, 매우 잘함 18.7%), ‘잘못함’이 47.9%(매우 못함 25.6%, 대체로 못함 22.3%)의 응답률이 나왔다. ‘잘 모름’은 7.3%였다.

□ 이번 조사에서 긍정 평가는 경북권(57.7%)과 경기권(47.1%), 60대 이상(68.8%)과 50대(63.5%), 농/축/수산업(71.8%), 전업주부(55.1%)에서, 부정 평가는 전라권(61.3%)과 충청권(49.6%), 30대(66.2%)와 40대(65.1%), 학생(97.1%)과 생산/판매/서비스직(63.8%)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 직전 조사인 지난달 8월 25~26일일 조사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직전 결과인 ‘잘함’ 48.1%, ‘잘못함’ 45.8%와 비교할 때 긍정 평가는 3.3% 포인트 떨어지고 부정 평가는 2.1% 포인트 오른 수치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지난 8월 조사(48.1%)를 제외하고는 올해 계속 40% 초중반대의 포인트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 정당지지도별로는 새누리당 지지 응답자들이 ‘잘함’ 80.5%, ‘잘못함’ 17.4%, 새정치민주연합 지지 응답자들이 ‘잘못함’ 82.9%, ‘잘함’ 13.6%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 이와 함께 조사한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38.4%, 새정치민주연합 21.7%, 정의당 3.8%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6.2%, 지지정당 없음은 29.9%였다.

□ 직전 조사와 비교할 때 새누리당(직전 조사 46.0%)은 7.6% 포인트 떨어져 올해 처음 30%후반대에 진입하였으며, 새정치민주연합(14.6%)은 7.1% 포인트 올라 5개월만에 다시 20%대의 지지율을 회복했다. 정의당(3.9%)은 0.1% 포인트 떨어졌으며, 무당층(30.7%)은 0.8% 포인트 떨어졌다

□ 이번 조사의 유효 표본은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이며 일반전화 RDD방식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유권자에 기반한 비례할당 후 무작위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 유권자 구성비에 기초한 가중치기법을 적용했다. 응답률은 5.6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9%p이다.

 

“국정원이 대선 결과에 영향 미쳤을 것” 54.4%

“국정원 국내 파트는 존재해야” 51.3%

□ 지난 대선 시기 국정원의 선거 개입 여부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가동 중인 가운데 과반수 국민이 대선 선거 결과에 국정원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답했다. 또 국정원의 개혁 방향에 대해 해체 수준의 전면 개혁을 가장 많이 지목했다. 그러나 국정원 개혁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는 국정원 국내파트 존폐 여부에 대해서는 존재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Q005_국정원 지난 대선 영향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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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선 득표율과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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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 선거가 두 달 여 남았습니다. 과연 누가 향후 5년간 대한민국호의 조타수가 될지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여느 때 대선처럼 국민적 관심이 모아지는 이 때, 지난 대선 시기 각 후보의 득표율은 어땠는지 궁금해집니다. 박빙의 선거가 있기도 하고, 큰 폭의 차이가 나기도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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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선의 특징, 높은 여론조사 의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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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 세계적인 ‘선거’의 해입니다. 올 초 대만 총통선거를 시작으로 3월에는 러시아 대통령 선거, 4월 프랑스 대선 등에 이어 11월에는 미국 대선이 시작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12월 19일 대선을 치르게 되죠.

그중에서도 우리의 주목을 끄는 것은 당연히 대한민국의 대선이겠지만, 바로 앞에 있을 미국 대선 역시 시선을 끕니다. 버락 오바마 현 미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로 재선을 노리고, 미트 롬니 전 메사추세츠주 주지사가 공화당 후보로 접전을 펼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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