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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의 모노리서치

[미디어오늘]야권 잠룡들 ‘들썩’, 민주 지도부 이대론 존재감 ‘상실’

민주당이 첩첩산중의 연말을 맞고 있다. 대통령 선거 1주년을 앞두고 야권 잠룡이 잇달아 기지개를 폈다. 1년 내내 정국을 뒤덮었던 국가기관의 선거 개입 문제가 국정원개혁특위 활동으로 어느 정도 성과를 낼 수도 있는 시점이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명 야당으로서 첫 가시적 성과를 앞두고 있지만 민주당은 또 다시 유권자 시선에서 뒤로 밀리는 형국이다.

강의 등을 주로 하던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은 16일 싱크탱크격인 ‘동아시아미래재단’ 송년모임에 참석해 정치행보를 시작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낳았다. 손 고문은 “민주당은 안철수 신당과의 연대․단일화로 내년 지방선거를 미봉하기보다 자기 혁신을 통해 승리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당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손 고문은 지방선거 국면에서 민주당 구원투수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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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분당신도시 주민 둘 중 한 명 “귀갓길 불안”

분당신도시 주민 절반 이상이 한밤 귀갓길에 불안감을 느낀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법무법인 디지털 부설 디지탈융합연구소는 성남시민 1천29명으로 대상으로 벌인야간 도보 안전심리 조사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5일 밝혔다.

조사 결과 야간에 도보로 귀가할 때 자주 또는 가끔 불안감을 느낀다는 응답자는 62.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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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일제히 하락

최근 4개 여론조사기관 조사 결과에서 모두 ↓
‘독선·독단·자기중심’을 이유로 꼽은 응답자 늘어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천주교 정의구현 전주교구 사제단의 시국미사에 대한 박 대통령의 ‘강경 발언’과 이후 종교계의 반발, 새누리당의 황찬현 감사원장 임명동의안 단독 처리 등 일련의 사태로 박 대통령의 독단적 이미지가 부각되면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주 후반부터 지난 2일까지 이어진 4개 여론조사기관의 조사 결과를 보면, 박 대통령 지지율은 최소 1.8%포인트에서 최대 7.1%포인트 떨어졌다.
모노리서치가 지난 1일 공개한 박 대통령의 지지율을 보면, ‘잘하고 있다’는 답변은 열흘 전(11월18일)에 견줘 6.4%포인트 하락한 54.4%였다.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2%포인트 오른 37.4%였다. 8.2%는 ‘잘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조사는 지난달 28일 전국 성인 남녀 107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2.98%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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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국감 최고 관심 사안, NLL대화록·기초연금 공약”

박근혜 정부 첫 국회 국정감사에서 국민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이슈는 ‘NLL 대화록’과 ‘기초연금’ 논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명 중 5명은 국회의원들의 국감 활동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지난 전국 성인남녀 1172명을 대상으로 국감 최고 관심 사안을 물은 결과 24.5%가 ‘NLL 대화록’, 21.4%가 ‘기초연금 공약’ 이슈를 꼽았다고 18일 밝혔다.

18.7%는 ‘국정원 댓글’, 9.7%는 ‘역사 교과서’, 6.5%는 ‘4대강 사업’, 2.1%는 ‘동양그룹’ 순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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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국감 이슈는 ‘NLL 대화록’과 ‘기초연금’

새 정부 첫 국회 국정감사에서 국민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국감 이슈는 ‘NLL 대화록’과 ‘기초연금’ 논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명 중 5명이 여야 국회의원들의 국감 활동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지난 10월 16일 전국 성인남녀 1172명을 대상으로 국감 최고 관심 이슈를 설문한 결과 24.5%가 ‘NLL 대화록 이슈’, 21.4%가 ‘기초연금 공약 이슈’, 18.7%가 ‘국정원 댓글 이슈’, 9.7%가 ‘역사 교과서 이슈’, 6.5%가 ‘4대강 사업 이슈’, 2.1%가 ‘동양그룹 이슈’ 순으로 응답했다. ‘기타’는 9.0%, 잘 모름’은 8.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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