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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운영 평가도 뚜렷한 하락세… 52.9%가 “잘못함”

조사제목 국정평가/정당지지도/신년기자회견 표본추출방법 층화무작위 표본추출
조사일시 2015-01-14 ~ 2015-01-15 조사방식 IVR(ARS) 전화설문조사
조사대상 전국 19세 이상 남/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09%p
표본크기 1,000명(응답률 5.8%) 가중치보정 2014년 성별·연령별·권역별 인구통계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부정적” 52.5%
기자회견 이슈 1-‘남북 정상회담’, 57.7%가 “서두르지 말고 추진”
기자회견 이슈 2-‘청와대 인적쇄신’, 55.0%가 “대통령이 잘못 판단”

 

□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후 두 번째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과반수의 국민들이 부정적 평가를 내놓았다.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역시 잘못한다는 평가가 절반을 넘는 등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1월 14~15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유효표본)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물었다. 52.5%가 ‘민심과 정세를 잘 모른 채 독단적 국정이 우려돼 부정적’이라고 응답했다. 32.5%는 ‘민심과 정세를 잘 파악하고 국정 방향을 제시해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잘 모름’은 15.0%였다.

 

□ 응답자의 정당 지지도별로 살펴보면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 지지 응답자들은 ‘부정적 81.7% > 긍정적 9.2% > 잘 모름 9.1%’로 대다수가 부정 평가를 했다. 여당인 새누리당 지지 응답자들은 ‘긍정적 57.3% > 부정적 26.5% > 잘 모름 16.2%’로 긍정 평가가 높았지만 부정 평가도 적지 않은 응답률을 보였다. 지지 정당이 없다고 밝힌 무당층은 ‘부정적 70.1% > 잘 모름 16.8% > 긍정적 13.1%’ 순이었다.

 

□ 권역별/연령별/직업별 평가로는 부정적 응답이 전라권(58.6%)과 서울권(57.2%), 20대(69.7%)와 30대(61.9%), 학생(87.6%)과 생산/판매/서비스직(60.2%)에서, 긍정적 응답은 경북권(48.0%)과 충청권(35.4%), 60대 이상(55.5%)과 50대(41.2%), 농/축/수산업(45.4%)과 전업주부(42.9%)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도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은 결과 52.9%가 ‘잘못함’(매우 못함 35.0%, 대체로 못함 17.9%)이라고 답했다. 41.6%는 ‘잘함’(대체로 잘함 26.9%, 매우 잘함 14.7%)이라고 응답했다. ‘잘 모름’은 5.5%였다.

 

  

□ 이는 직전 조사인 지난해 12월 30일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결과인 ‘잘못함’ 48.5%, ‘잘함’ 44.1%와 비교할 때 부정 평가는 4.4% 포인트 오르고, 긍정 평가는 2.5% 포인트 떨어진 결과다. 대통령 국정운영 부정 평가 응답률은 취임 후 조사 이래 가장 높았다.

 

□ 이번 조사에서 부정 평가는 전라권(62.4%)과 40대(66.7%), 학생(82.3%)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또 서울권(9.5%p▲)과 경기권(9.2%p▲)에서 부정평가 응답률이 크게 올랐다. 긍정 평가는 경북권(58.8%)과 60대 이상(63.6%), 농/축/수산업(57.6%)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평가와 함께 기자회견의 주요 내용에 대한 추가 의견 조사 중 먼저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남북정상회담 성사 의지를 밝힌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57.7%가 ‘북핵 및 인권 문제 해결 등이 이뤄진 후 서두르지 말고 추진’이라고 답했다. 30.2%는 ‘통일을 위한 대화와 소통을 위해 전제 조건 없이 시급히 추진’이라고 응답했다. ‘잘 모름’은 12.1%였다.

 

□ ‘서두르지 말고 추진’은 경남권(65.7%)과 20대(63.4%), 학생(76.3%)에서, ‘시급히 추진’은 충청권(45.2%)과 50대(35.8%), 생산/판매/서비스직(39.8%)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밝힌 무당 층에서는 ‘서두르지 말고 추진 49.8% > 시급히 추진 33.4% > 잘 모름 16.8%’ 순으로 응답했다. 

 

□ 신년 기자회견 긍정 평가 응답자들은 ‘서두르지 말고 추진 69.8% > 시급히 추진 24.1% > 잘 모름 6.1%’, 부정 평가 응답자들은 ‘서두르지 말고 추진 49.2% > 시급히 추진 37.7% > 잘 모름 13.1%’로 긍정 평가 응답자들이 더 서두르지 말고 추진해야 한다는 응답을 더 많이 내놓았다.

 

□ 또 ‘신년 기자회견에서 청와대 인적쇄신 논란의 한가운데에 있는 김기춘 비서실장과 3명의 비서관에 대해 교체할 이유가 없다고 밝힌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은 결과 55.0%가 ‘대통령의 판단이 틀리다’라고 답했다. 31.0%는 ‘대통령의 판단이 맞다’고 응답했다. ‘잘 모름’은 14.0%였다.

□ ‘대통령의 판단이 틀리다’ 응답은 경기권(60.6%)과 20대(70.3%), 학생(82.2%)에서, ‘대통령의 판단이 맞다’는 경북권(46.6%)과 60대 이상(45.3%), 농/축/수산업(42.3%)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밝힌 무당 층에서는 ‘대통령의 판단이 틀리다 69.1% > 잘 모름 16.7% > 대통령의 판단이 맞다 14.2%’ 순으로 응답했다. 

 

□ 신년 기자회견 긍정 평가 응답자들은 ‘대통령의 판단이 맞다 73.0% > 대통령의 판단이 틀리다 14.1% > 잘 모름 12.9%’, 부정 평가 응답자들은 ‘대통령의 판단이 틀리다 87.1% > 잘 모름 8.2% > 대통령의 판단이 맞다 4.7%’ 순의 응답을 했다.

 

□ 이와 함께 조사한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44.4%, 새정치민주연합 16.3%, 정의당 3.9%, 기타 정당  4.5%, 지지정당 없음 30.9%였다.

□ 직전 조사와 비교할 때 새누리당(직전 조사 48.5%)은 4.1% 포인트 떨어졌다. 새정치민주연합(15.4%)은 0.9% 포인트 올랐다. 정의당(5.0%)은 1.1% 떨어졌으며 기타 정당(4.5%)은 1.1% 포인트, 무당 층(26.1%)은 4.8% 포인트 올랐다.

 

□ 조사를 진행한 모노리서치의 이재환 선임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하락 추이를 보이던 대통령 지지율이 신년 기자회견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다”며 “기자회견이 지지율 추가 하락의 중요한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대통령이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 경제 분야이지만 올해 국내외 경제 호전 전망이 크지 않은 상황이어서 오히려 향후 지지율에 악재로 돌아올 가능성도 높다”고 덧붙였다.       

 

□ 이번 조사의 유효 표본은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이며 일반전화 RDD방식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유권자에 기반한 비례할당 후 무작위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 유권자 구성비에 기초한 가중치기법을 적용했다. 응답률은 5.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9%p이다.

 

흡연자 대상 조사 “새해에는 금연“ 59.5%

조사제목 청와대 비선 논란 검찰 중간 발표 표본추출방법 층화무작위 표본추출
조사일시 2015-01-14 ~ 2015-01-15 조사방식 IVR(ARS) 전화설문조사
조사대상 전국 19세 이상 남/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09%p
표본크기 1,000명(응답률 5.8%) 가중치보정 2014년 성별·연령별·권역별 인구통계


금연 이유로는 “건강” 52.2%, “가격이 올라” 31.9%

 

□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다고 밝힌 흡연자를 대상으로 2015년 새해 금연 여부를 물은 결과 과반수 이상이 담배를 끊겠다고 밝혔다. 금연 이유로는 ‘건강’을 가장 많이 손꼽았다. 

 

□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12월 30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에게 흡연 여부를 묻고 그중 19.0%인 190명의 흡연 응답자를 대상으로 2015년 새해 금연 여부를 물었다. 59.5%가 ‘끊을 생각’이라고 답했고 34.2%는 ‘끊지 않을 생각’이라고 응답했다. ‘잘 모름’은 6.3%였다.

□ ‘끊을 생각’이라고 답한 응답자에게 다시 금연의 이유를 물은 결과 52.2%가 ‘건강을 위해’라고 가장 많이 답했다. 이어 31.9%가 ‘가격이 올라서’, 13.3%가 ‘세금을 더 낸다는 생각에’라고 응답했다. ‘기타’는 16.6%였다.

 

□ 조사를 진행한 모노리서치의 이민호 이사는 “전체 조사 대상자 중 흡연자 비율이 연말 금연 다짐 분위기 등의 영향으로 다소 낮게 나온 것으로 보인다”며 “여전히 건강이 금연의 가장 큰 이유였지만 담뱃값 인상 요인으로 가격 부담 때문에 금연을 하겠다는 의견도 상당히 많았다”고 밝혔다.

 

□ 이번 조사의 유효 표본은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이며 일반전화 RDD방식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에 기반한 비례할당 후 무작위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 인구 구성비에 기초한 가중치기법을 적용했다. 응답률은 5.5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9%p이다.

 

이명박 정부 자원외교 “국정조사․청문회 필요하다” 61.5%

“필요 없다” 22.3%, “잘 모름” 16.2%

 
□ 이명박 정부의 해외 유전 개발 등 자원외교 관련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야당 등에서 제기하는 국정조사 및 청문회 개최에 대해 과반수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지난 28~29일 전국 성인남녀 1,113명을 대상으로 이같은 조사를 진행한 결과 61.5%가 ‘국부유출 등의 피해가 크므로 국정조사 및 청문회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22.3%는 ‘자원 확보 노력이 인정되므로 국정조사 및 청문회가 필요 없다’고 답했다. ‘잘 모름’은 16.2%였다.

 

Q005_이명박 정부 자원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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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개선 이후 휴대전화 교체하겠다” 48.1%

“단통법 상관없이 필요에 따라 교체” 34.8%

□ 단말기 유통법 시행 이후 휴대전화 구입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논란이 심화되는 가운데 과반수 가까운 여론조사 응답자들이 단말기 유통법이 개선될 때까지 기다렸다 휴대전화를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지난 28~29일 전국 성인남녀 1,113명을 대상으로 단통법 시행 이휴 휴대전화 교체시기를 묻는 조사를 실시했다. 48.1%가 ‘단통법이 개선될 때까지 기다렸다 교체’, 34.8%가 ‘단통법과 상관없이 필요에 따라 교체’라고 응답했다. ‘잘 모름’은 17.1%였다.

 

Q009_휴대전화 교체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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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논의 찬성하며 지금부터 논의를” 44.9%

“개헌 관심 많다” 42.9%
관심 많은 응답자일수록 개헌 찬성 및 빠른 논의 더 적극적
“논의 구체적으로 진행되면 여론 변화 가능성 남아있어”

□ 최근 정치권에서 거론되고 있는 개헌 논의와 관련해 관심이 높다는 응답이 관심이 없다는 응답보다 2배 이상 높게 나왔다. 또 개헌 논의 찬반과 시점에 대해서도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고 개헌에 대한 관심이 높을수록 개헌에 대해 찬성하며 시점도 빠를수록 좋다고 응답했다.

□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지난 28~29일 전국 성인남녀 1,113명을 대상으로 개헌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우선 ‘최근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대통령 임기 및 권한 등과 관련한 개헌 논의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는지’를 물은 결과 42.9%가 ‘관심이 높다’고 응답했다. 37.9%는 ‘보통’, 15.6%는 ‘관심이 없다’고 답했다. ‘잘 모름’은 3.6%였다.

 

Q007_개헌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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